IMG-LOGO

남당(南堂)에 관한 자료


(  admin   2009년 08월 05일   )

ㄱ. 봄과 여름에 비가오지 않으므로 왕이 남당에 군신(群臣)을 모으고 친히 정사와 형벌의 득실을 묻고 또 5인의 사자를 파견하여 백성의 고충을 살폈다. ({삼국사기}2 신라본기2 미추이사금 7년)



상대등(上大等)은 법흥왕 18년에 처음 설치되었다.({三國史記}38 職官志 上)



진덕왕대에 알천공(閼川公), 임종공(林宗公), 술종공(述宗公), 호림공(虎林公), 염장공(廉長公), 유신공(庾信公)이 있었는데 그들은 남산 오지암에 모여서 나랏일을 의논했다. …



신라에 네 곳의 신령한 땅이 있어 나라의 큰 일을 의논할 때는 대신들이 그곳에 모여서 모의하면 그 일이 반드시 이루어졌다. 첫째는 동쪽의 청송산(靑松山)이요, 둘째는 남쪽의 오지산(오知山)이요, 셋째는 서쪽의 피전(皮田)이요, 넷째는 북쪽의 금강산(金剛山)이다. ({三國遺事}1 紀異2 眞德王)



큰 일이 있으면 군관(群官)이 모여 자세히 의논하여 결정한다.({隋書}81 列傳46 新羅)



일은 반드시 무리와 더불어 의논했다. 이를 화백(和白)이라 하는데 한 사람이라도 이의가 있으면 통과되지 못했다.({新唐書}220 列傳145 東夷 新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