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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정사암


(  admin   2009년 08월 05일   )

정월(正月) 초길(初吉)에 왕이 … 남당에 앉아 정사를 보았다.({三國史記}24 百濟本紀2



古爾王 28年) 호암사(虎巖寺)에는 정사암(政事巖)이란 바위가 있다. 이는 나라에서 장차 재상(宰相)을 뽑을 때에 뽑힐 후보 3, 4명의 이름을 써서 상자에 넣어 봉해서 바위 위에 두었다가 얼마 후에 가지고 와서 열어 보고 그 이름 위에 인(印)이 찍혀 있는 사람을 재상으로 삼았다. 그런 까닭으로 정사암이라고 했다. ({三國遺事}2 南扶餘, 前百濟, 北扶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