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 시대의 동굴 벽화

( admin   2011년 03월 04일   )

기원전 2~3만년경 수렵 생활을 한 원시인들이 자신의 주거지인 동굴벽에 그린 그림으로 주로
주술적인 목적을 나타냈다. 사실적이고 단순한 형태로 들소, 말, 사슴, 순록, 물고기 등을 그렸다. 검정색, 주황색, 황색이 주요 색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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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빌렌도르프의 비너스 Venus of Willendo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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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뭘렌도르프의 비너스 상오스트리아 다뉴브강에 있는 빌렌도르프에서 1909년 철도 공사때 발견된,돌로 만든 여인상(女人象).
높이 11Cm의 조그만 계란형돌에 유방. 배(腹). 둔부.성기(性器)만을 과장되게 조각. 출산(出産)과 풍요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의미를 갖고
있어 "출산의 비너스"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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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알타미라 동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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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알타미라의 동굴 벽화스페인 북부 피레네 지방의 깊이 270m의 동굴에 그려진 벽화.
1879년 한 여행자의 5살 난 딸에 의해 처음 발견.천정에 들소. 말. 사슴 등이 윤곽선과 농담이 있는 채색이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림에는 창으로 찌른 흔적이 있는데 이것은 풍성한 수렵을 기원하는 주술적의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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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라스코동굴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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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justify>라스코의 동굴 벽화구석기 후기의 벽화가 있는 석회암 동굴유적. 프랑스 도르도뉴현(縣)의 몽티냐크 마을에 있다.
1940년 이
마을의 소년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는데, 동굴의 벽면에 그려진 채화와
각화(刻畵)는 800점 이상이나 되며,들소·야생마·사슴·염소 등이 주로 그려져 있고, 고양이나 주술사(呪術師)와 같은 인물이 그려져 있다.
따라서 이 동굴에 그려진 동굴벽화는 알타미라 동굴벽화와 함께 프랑코 칸타브리아 미술의 가장 유명한 구석기시대 회화로 여겨지고 있다. 동물화는 대개 크게
표현되었으며, 주동굴(主洞窟)에 있는 검은소 등은 가로가 5 m 이상이나 된다. 동물상은 어느 것이나 약동적이며 생기에 넘치고, 기법도
상당히 발달되어 있다.